성명: 박동신 (gippumzo1@hanmil.net)
홈페이지: http://sokn.kr/cheonjin/
교회명: 세계선교부
캄보디아-김수연선교사.jpeg (172KB, DN:6)
노회 소속 선교사님들의 선교 소식  

설날입니다.
마음껏 웃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주님의 은혜 가운데서 더욱 큰 소망을 바라봅니다.
최근의 상황을 간략히 말씀드리자면, 우리 부부는 어떻게든 안정적으로 비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다각적인 방법들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현이는 실업급여를 받으며 직업훈련센터를 다니고 있습니다.
자인이는 한국대학 입학에는 성공하지 못했지만, 인천 송도 글로벌캠퍼스의 미국계 대학교인 George Mason University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등록금이 많이 비싼데, 자인이가 50% 장학생으로 입학하였습니다.
앞으로 중복 장학금도 가능하다고 해서 1학년1학기만 잘 공부하면 2학기에는 성적장학금이나 근로장학금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자인이는 작년 6월부터 금년1월말까지 8개월 동안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자기 용돈을 벌면서 대학생활을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미국 미시아나 한인교회의 이애자 권사님이 자인이 합격 축하기념으로 삼성랩탑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동역해 주시는 교회와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 내일의 빛나는 삶을 꿈꿉니다.
감사드리며 사랑을 전합니다.
살람.
한 걸음 한 걸음, 은혜 가운데 걷고 있습니다.
- 황선국, 차예실 선교사 설날 인사 -


지금 캄보디아는 코로나19 지역 감염이 확산되자 모든 예배와 종교활동 금지, 모든 공립. 사립학교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ㅠㅠ  더욱 발생지역은 봉쇄되어 왕래할수 없도록 했습니다.
지난 토요일 결국 시엠립도 확진자가 나와   꼭쩍지역이 폐쇄되었습니다.
캄보디아 희망의집도 결국 예배를 드릴수 없어서 스탭4명과 우리둘, 6명이 모여 기도하고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ㅠㅠ
얼마나 이 어려운 상황이 계속될지 모르겠습니다. 점점 확산되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정신, 육체적으로 무척 지치고 힘든시기입니다.
물론 한국도 힘든시기인줄 압니다. 그래서 이런 소식을 나누지 않으려 했지만 그래도 기도를 부탁드려야할것 같습니다.
기도하실때 캄보디아 희망의집을 안전을 위해서,  저와 집사람 건강과 코로나로인한 어려운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두손 모아 주세요. 우리도 같이 기도하겠습니다 ^^
- 캄보디아 김수연 선교사 -

사장님
잘 지내셨습니까?
항상 건강과 사업장 위해 두손 모으겠습니다.
저는 사장님의 관심과 늘 옆에있는 것처럼 손모아 아뢰어주심으로 인해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네피도는 요즘 예전의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통금도 네피도만 밤 10시~4시까지 완화되었습니다.
얼마전부터 돼지 분양을 시작했는데 분양한 돼지는 어제밤 주변에 수컷을 데려와 가임시키는 일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리고 매일 ㅋ티하는 생활은 고아원 아이들과 현지 ㅅ도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빨리 정상화되어 모임과 사업이 진행될수 있도록 아뢰어주십시요.
지금 상황으로 인해 이렇게 톡으로만 가끔 소식 전해 올리겠습니다.
- 원부장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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