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송인도 (hadebarim@gmail.com)
완전히 공감이 되는 말씀입니다.  
저도 ~하실게요라는 말이 매우 거슬렸지만 그 사람 나름의 경어법이라고 그냥 넘길 수밖에 없었습니다. 목사님 말씀대로 얼마 지나지 않아 시대상을 반영하는 말로 표준어사전에 등재될까 걱정이 됩니다. 그렇다고 그런 말투를 지적하기도 어렵네요. 소위 꼰대라는 말을 듣기 딱 좋거든요. ㅎㅎㅎ 다만 방송이나 책임있는 교육자들이 분발하셔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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