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이상진 (tbleemok@hanmail.net)
노회원께 인사 및 부탁의 말씀  
존경하고 사랑하는 강원동노회 노회원들과 장로총대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노회 선후배 목사님들과 장로총대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특별히 코로나19 정국으로 힘들고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선 후배들과 장로 총대님들께 심심한 위로와 속한 시일에 모든 것이 회복되고 지속적으로 교회가 부흥하고 발전해 갈 수 있기를 부족 하지만 이 종은 무릎을 연하여 하나님께 빌고 빕니다
전 1979년 9월4일 주님의 부름을 받고 대화교회 담임전도사(법적으로는 전도인)로 부임하여 9년1개월간 시무하고 1988년10월1일 황지중앙교회 담임목회자로 부임하여 약 31년간 시무  합 40년 넘게 목회하고 지난 3월1일 은퇴 및 원로목사, 공로목사 추대식을 하려 했으니 코로나19 관계로 22일로 연기했다가 다시 무기한 연기한 상태입니다
전 그간 목회여정과 22년간 총회활동을 하면서 우리노회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사랑과 지지를 받았고 우리 황지중앙교회의 협력과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고 은퇴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을 통해 그간에 사랑과 지지와 협력을 아끼지 않은 선 후베 목사님들과 장로총대님들 그리고 대화교회 성도들과 황지중앙교회 성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금번 노회에 원주 사시는 황 o o 공로목사님을 모시고 함께 참여키로 하였으나 코로나19로 인해 노회가 총대만 모이기로 했다기에 금번 노회에서 노회원들과 장로총대님들을 뵈올 수 없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전 약간에 아쉬움은 있지만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어떤 노회원은 전화로 은퇴식도 안했는데 왜? 참석할 수 없느냐? 하는 말씀을 하셨지만  이는 언권회원의 권리문제가 아니라 노회 임원들께서 선배들의 건강을 걱정하며 결정한 하나의 배려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 것은 저와 제가 속한 황지중앙교회를 위해서입니다 여러분이 잘 아시는 대로 제가 조금 일찍 은퇴하게 되었는데..  그건 전적으로 저의 결정 이었습니다 저는 지난 4월24일 칠순생일을 맞아 자녀들과 많은 사람들로부터 축하를 받았습니다  다시말하여 주민 등록상으로는 조금 남아 있지만 본 나이는 정년이 다 됐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0년전에  정년전에 은퇴하겠다고 선언한바가 있었고   좀 힘들기도 해서 차제에 과거의  약속한 것을 지키기 위하여 은퇴를 결정하고 원로목사 추대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과정에 오해가 있어서,,,   우리교회와 우리장로님들을 펌하하고 불이익이 될 수 있는 말들을 하는 분들이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문이 사실과 넘 다르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고 우리교회와 우리장로님들에게 불 이익이 되지 않도록 도와 달라고 부탁드리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노회원들과 장로총대님들게 거듭부탁 드립니다 역사에 주인은 하나님이시고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화복까지 주관하시는 분임을 믿습니다 물론 저의 인생도 주관하셔서 여기까지 인도해주시고 제2의목회 제2인생을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따라서 다시한번 여러분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우리 황지중앙교회를 위해서 특별히 후임자와 우리 장로님들이 저의 뒤를 이어 노회와 총회를 잘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많은 사랑과 지지를 보내 주시길 거듭 부탁 드립니다  끝으로 금번 노회가 성 노회가 되길 빌고 빌겠습니다 그리고 속히 코로나19 소멸되고 교회마다 회복과 큰 부흥이 있기를 빕니다  후일에 저의 은퇴 및 원로,공로목사 추대식 일정이 다시 정해지면 우리교회  후임목사님과  준비위원장 지석호 장로님이  연락 드릴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은안하소서!

                                       - 주의 은혜로 사는 종   이상진목사 올림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