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황재경 (hjk0423@hanmail.net)
교회가 꼭 한번은 읽어야 할 글입니다  
..한번쯤은 읽어 보셨을지도 모르겠지만 한번씩은 필독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자료는 한국 교회가 얼마나 정신차려야 하는지 잘 정리하고 있다. 설교 준비에 큰 도움이 됩니다.

     ●풍전등화의  한국교회●

다소 긴 문장이지만 너무 충격적인 내용이기에 반드시 읽어보셔야 대처에 가능합니다 (특히 기독교인들)
○ 현재 서울에 있는 교회 안수집사이며 고려대 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여러분이 나누어 읽고 기도했으면 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수도권에 있는 대학 교수이자, 교회 중직자입니다.
지난 십 수 년 동안 대학에서 교육, 연구하고, 교회를 다니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은 시간을 내서 봉사활동을 하는 등, 참 단순한 생활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셨기 때문에 가능했던, 평안하고 감사한 시간인 줄 몰랐습니다.

그런데 올해 초부터 이런 단순한 생활조차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세상이 올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더 이상의 평화로운 신앙생활이 불가능할 수도 있겠다는 말입니다.
찬양 드릴 곳, 예배드릴 곳이 없어지는 것, 즉 교회가 없어질 수도 있겠다는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부터 그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기독교적인 신앙 양심으로 호소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정치적으로 진보나 보수 어떤 곳에도 가입한 적 없고 정치적인 곳에 참여한 바 없습니다. 오해하실까봐 미리 양해를 부탁합니다.

그런데 이번 정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이 계속 진행중입니다.
왜, 초등학교 학생들조차 선생이 맞거나 성추행을 당할 정도로 권위가 무너졌을까?
왜, 정부는 무슬림과 난민에 집착할까?
왜, 보편적인 일반 국민의 인권을 무시하면서 소수의 동성애자들의 인권은 중시하는가?
왜, AIDS 같은 심각한 문제에 대해서 보도하지 못하도록 언론을 통제하는가?
왜, 동성애자 행사에 서울, 대구, 부산, 제주, 광주, 등지에서 벌어지도록 정부와 일부정당이 앞장설까?
왜, 장관, 장관급으로 임명되는 인사들의 상당수가 친동성애 자들일까?  
왜, 목숨 걸다시피 차별금지법을 통과 시키려고 몸부림칠까?
왜, 2018년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자유라는 말이 모두 삭제했을까?
왜, 학생들이 배우는 교과서에 북한을 찬양하는 페이지가 늘어날까?
왜, 애국가와 국민의례를 싫어할까?
왜, 2018년 헌법에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려고 했을까?
왜, 별 차이 없을 것 같은 단어를 왜 최고의 법전인 헌법에서 바꾸려고 했을까?
이런 일들은 앞뒤가 안 맞아서 너무 이상했었는데 여러 정보를 통해 그것을 알게 되었다.
제가 모르는 사이에 진행 되어 온 놀라운 사실까지도 알게 되었다.
그 근본은 18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게 된다.

1) 최초로 공산주의를 제안한 칼 마르크스(1818-1883)는 예언했다.
“자본가가 노동자를 착취하는 현재의 상황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노동자는 국가를 무너뜨리고 유럽 전역에서 새로운 국가(공산주의 국가)를 건설할 것이다.”
하지만 1914년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면서 그런 일은 벌어지지 않고 오히려 노동자들은 자신의 국가를 위해서 총을 들고 나가 싸웠다.

2) 그 후 공산주의자들은 마르크스 예언의 실패를 분석하게 된다.
결국 공산주의가 실패한 이유는 ‘서구문명’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서구문명이란,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의 시장경제’로 이루어져 있음을 말한다.
공산주의 국가를 세우려면 기독교와 자유 민주주의 시장경제를 무너뜨려야 한다고 말한다.
자유 시장경제는 기독교사상에서 발생되었음을 밝힌다.
결국, 공산주의(좌파)의 최대의 적은 자유시장 경제를 지배하는 기독교라는 것을 알게 된다.
기독교를 파괴하지 않으면 공산주의는 불가능하게 된다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3) 공산주의는 시스템만 바꾸어서는 이룰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면서 좌익 천재 안토니오 그람시(1891-1937)가 개발한 ‘기동전과 진지전’의 전략을 택하게 된다. 즉 사람을 바꾸어야만 공산주의 국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 사회전반에서의 헤게모니를 이용해 서구문명을 무너뜨리는 전략을 선택하게 된다.

4) 1968년도에 프랑스에서 68혁명이 일어난다. 68혁명은 좌익들이 일으킨 개혁운동으로 기치는 “모든 금지하는 것을 금지한다.”이다. 즉 “모든 금지하는 것을 없애고, 새로운 기준을 만든다”는 것이다. 이는 지금까지 있던 모든 기준, 모든 도덕, 모든 가치를 뒤집으려는 시도이다. 지금까지 기독교와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가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말이다. 이를 포스트모더니즘 (Postmodernism=PM)이라고 부르는데 비록 실패했지만 사상은 세계로 퍼져나가게 된다. 몇 번 들었던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단어가 이렇게 무서운 것인지 꿈에도 몰랐다.

5) 공산주의의 가장 큰 약점은 개인의 소유욕을 무시하는 것이다. 인간의 본성인 소유욕을 무시해서 공산주의가 실패했다고 생각하고 인간의 본성 중에서 다른 것을 찾는데 바로 성욕이다. ‘소유욕’ 대신에 ‘성(sex)욕’을 선택하도록 한 것이다. 즉 (공산주의+성욕)으로 서구 문명(기독교+자유시장경제)을 무너뜨리려고 새로운 방법을 시도한다.

6) 버클리 대학의 쥬디스 버틀러는 (공산주의+성욕)에 좋은 이론을 제공했다. Queer theory(1990)라는 이 이론은 ‘나의 성(sex)은 내가 정한다’는 이론인데 sex 대신에 젠더(gender)라는 단어를 쓰기 시작한다. 즉 ‘나는 남자다’라고 주장하면 여자라도 남자로 인정해야 하고, ‘나는 여자다’라고 주장하면 실제로는 남자라도 여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이론이다. ‘생물학적인 성(sex)은 사회적인 억압자에 의해서 강제로 결정되기 때문에 틀린 것’이라고 하는데 이런 이론에 LGBT(동성애자들)에게는 희소식이 되었다. 자신들의 성 정체성을 자신이 정한다니 동성애자들에게는 환영할 만한 소식이었다.

7) 이제 우리나라 이야기 하자
우리나라에는 좌익들은 3)안토니아그람시의 전략을 수 십년 동안 몰래 수행해 왔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언론, 종교 등에 스며들었던 것이다. 지금 정권은 그런 기반위에 세워진 것이다. 이제는 대놓고 국가의 정책과 법률을 이용하여 좌경화를 시도하고 있다.

8) 유럽 교회를 초토화시키고, 미국 교회를 무너뜨렸던 차별금지법이 우리나라에서 2007년, 2010년, 2012년에 법안으로 제출되었으나 깨어있는 개신교도들의 적극적인 방어로 무산되었다. 우리는 몰랐지만, 누군가가 한국교회를 위해 희생한 것이다.  

9)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혐오표현 규제법안’을 2018.2.13.에 입법예고하였다. 김부겸의원 등 20인이 제안한 것으로 제목은 그럴듯해 보이나 그 내용은 '동성애에 대한 혐오 발언을 금지한다'는 목적이다. 또한 '성차별. 성희롱 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안'(2019.2.27)이 이정민의원 등 10인이 발의했다. 이 법은 우회적인 차별금지법 제정 법안이다. 이 법이 통과되면 교회에서 “동성애는 하나님의 법에 어긋난다” 라고 발언할 수 없게 된다. 발언하면 범법행위가 되도록 하는 무서운 법이기 때문이다. 미물에 지나지 않는 피조물의 법이 만왕의 왕이신 하나님의 법을 제제하는 것이다. 이 법안도 해당지역 교회와 기독교인들의 노력으로 아직 통과되지 못하고 있다.

10)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초에 개헌을 시도했었다. 그 내용중에 국민을 사람으로, 자유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로, 양성평등을 성평등으로 바꾸었다.
1. 국민을 → 사람으로 : 난민과 이민자들에게도 국민의 세금을 사용하여 의료혜택은 물론 국민연금까지 받도록 하고 무슬림을 수입해서 선거권과 피 선거권을 줘서 기독교를 죽이고 현 정부를 지지하는 세력으로 삼겠다는 무서운 계획이다.
2. 자유 민주주의를 → 민주주의로 : 자유 민주주의 대신 사회 민주주의, 인민 민주주의를 하겠다는 뜻이다. 즉 자유 시장경제를 안 할 수 있는 헌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이다. 양성평등을 → 성평등으로 : 동성애자를 보호하겠다는 뜻입니다. 양성평등은 남자와 여자의 평등을 뜻하지만, 성평등은 6)번 쥬디스 버틀러가 주장한 수 십 가지의 성을 모두 인정하겠다는 뜻이다. 이 성에는 레스비언, 게이, 양성, 트랜스 젠더를 포함하여 젠더 플루이드(gender fluid: 아침에는 여자, 저녁에는 남자)라는 이상한 것들도 포함한다.
하지만 이 개헌도 무산되었지만 절대로 그냥 무산된 것 아니다. 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다.

11) 결국, 현 정부는 변칙적으로 국가인권기본계획(NAP)을 시행한 것이다. 법을 바꾸지 못하니까, 일단 청와대(행정부)가 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밀어 부치는 것이다. 2017년도에 이미 결정된 NAP 정책을 폐기하고, 동성애 찬성 단체들만 모아서 몰래 18번 회의한 후 입법예고 기간도 무시하고 발표한 정책이다. 교수들과 학부모 대표가 삭발을 하고, 몇몇 목사님들이 혈서를 썼고 많은 사람들이 반대를 했지만 청와대는 무시하고 NAP를 통과시켰다.

NAP의 문제점은 무엇인가?
a) 인권의 주체는 사람이다 : 무슬림과 난민을 이용해서 개신교를 파괴하고 여당지지를 높이는 목적
b) 차별금지에 관한 기본법 : 차별 금지법 입법 준비
c) 성인지 정책, 성 주류화 : 동성애를 일반적인 ‘상식’으로 만들기 위한 국민 세뇌 목적
d) 인권차별 혐오적 방송내용 심의 강화 ‘동성애 반대’를 막겠다는 목적
e) 대체 복무제 : 이단의 확산으로 기독교(개신교) 약화 목적
f) 군인원 자문위원회 : 동성애 보호, 군형법(항문 성교금지) 폐지를 위한 초석
g) 성평등 문화 확산 : 동성애 문화의 확산이 목적.
h) 문화 다양성 존중 : 이주민, 난민, 무슬림 영입
i) 인권친화적 교과서 : 학생들을 어릴 때부터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공산주의 사상 세뇌
j) 아동 청소년 대상 성 인권 교육: 청소년들의 성해방.

12) 이런 정책들이 겉으로 보기에는 공산주의를 실현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배후에 다른 무서운 것이 있다.

약 70여 년 전 사탄 숭배자(엘리스 베일리(1880-1949))가 사탄에게 직접 지령을 받았다. 그녀는 지령을 받은대로 10대 전략이라는 책을 썼다. 목적은 기독교 가치제계를 악한 것으로 대체하여 이 땅에서 기독교를 무너뜨리는 것이다. 다음은 사탄에게 앨리스 베일리가 작성한 10대 전략이다. 뒤에는 우리나라 법과 연관되어 진행중인 문제들을 적었다.

사탄의 기독교(개신교) 파괴 10대 전략
a) 교육 시스템에서 하나님과 기도를 제거하라 : 학생인권조례, 차별금지법
b) 아동들에 대한 부모의 권위를 축소하라 : 학생인권조례
c) 기독교적 가정 구조를 파괴하라 : 동성애, 차별금지법
d) 프리섹스 사회를 만들라, 낙태합법화 하라 : 간통법 폐지, 낙태법
e) 평생 결혼의 개념을 파괴하라 : 동성애
f) 동성애를 대체 생활방식으로 만들라 : 동성애
g) 예술의 품격을 떨어뜨려라 : 저질 또는 좌익지지 영화, 연극, 노래
h) 미디어를 활용, 반기독교적 가치를 선전하라 : 영화, 연극, 노래, 아이돌, 공익광고
I) 종교 통합 운동을 일으키라 : WCC
j) 각국 정부가 이 내용을 법제화하게 하라 : 차별금지법

13) 지금 개신교가 매우 위험한 상황입니다. 2018.8.29. 수요일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센터에서 1차 차별금지법 토론이 있었다. 토론이라면 찬성 측과 반대 측을 동등하게 불러야 하는데 찬성하는 측만 몰래 불러서 급하게 토론을 했습니다. 결국, 인권위는 혐오차별 대응 특별추진위원회를 출범시켰다.(2019,2.20) 이는 어떠한 방법을 써서라도 차별금지법을 통과시키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무슨 일이 발생할지 미국을 보면 예측할 수 있다.

a) 교회에서 ‘동성애는 죄다’라고 이야기하면 ‘성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된다.
b) 길거리에서 전도하면 ‘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 행위가 된다.
c) 동성애자가 ‘결혼 케이크 만들어주세요.’라고 할 때 ‘동성애자에게는 못 만들어준다’라고 하면 ‘차별 행위’, 즉 범법 행위가 된다.
d) 아이들에게 ‘교회 가자’라고 말하면 ‘종교 평등’에 어긋나는 범법행위가 됨.
e) 성경도 차별금지법을 위반한 ‘불법 출판물’이 될 수 있음. 미국에서는 성경  출판사에 7000만 달러 손해배상 청구 사건이 진행되고 있다.

14) 목사님, 현재 정말로 한국교회가 위험합니다.
이런 급박한 상황에서 목사님께서 침묵하면 죄짓는 것입니다. 영국은 차별금지법이 통과될 때, ‘한 줌도 안 되는 동성애자들이 무엇을 하겠어.’ 하고 방치하다가 아무런 저항없이 통과되었고, 영국 교회는 초토화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목사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지 않으면 그 보다 더 큰 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하나님께 죄를 범하는 것이요 또 성도들을 죄의 늪으로 인도하는 범죄입니다

15) 하나님은 10여 년 전에 이미 이 일을 준비하셨다. 좌파 수장(종교 자유 정책 연구원 대표, 종자연)으로 개신교를 몰아붙이던 이정훈 울산대 교수를 성령으로 회심시키셨다. ‘현대판 사도 바울’이라고 불리는 그는 성(性)을 이용한 대규모 좌익의 공격(Gender mainstream, GM)이 있을 것이라 오래 전에 예견했다. 그리고 그 일이 지금 대한민국 땅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정훈 교수는 말한다. ‘나는 언제든지 죽임 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혀 두렵지 않습니다. 죽으면 주님 곁으로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같이 한 명의 법대 교수가 개신교 수호를 위해서 목숨을 걸었습니다. 또한 부산대 물리과 교수인 길원평 교수도 목숨을 걸고 5개월간 정부과천청사법무부 앞에서 텐트생활로 동성혼 합법화를 반대했고, 지금도 일인시위와 매주 수요일 미스바구국기도회가 일목연 사무총장 윤치환목사님 주도로 1년 가까이 진행되고 있다.

16) 현재 정부와 여당 국회의원들은 교회를 하찮게 생각하고 있다. 정부가 무슨 짓을 하든지 반응도 없고, 아무 말도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회를 완전히 무시하고 교회 탄압법(사회복지법, 차별금지법)들을 밀어붙이고 있다. 그 상황에서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할까요? 기도요? 그 기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해야 하실지’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물어보는 기도가 돼야 하지 않을까요? 지금 사탄의 세력이 밀려오는데 하나님께서 뭐라고 하실까요? 미디안이 기드온을 공격해 올 때도 기도만 하지 않았다. 여호와의 말씀대로 300명의 군사로 수많은 적을 대적해 나가 싸웠다. 먼저 기도를 했지만, 나중에는 행동으로 보였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여호사밧 왕을 치러 왔을 때, 왕은 기도했지만 기도 후에 다음날 찬양대를 앞세운 후, 군대를 끌고 나갔다. 여호와를 신뢰하며 군대를 끌고 나가는 행동을 보인 것이다. 기도로 끝낸 것이 아니라, 실제로 군대를 끌고 나간 것이다. 그 믿음을 아시고 하나님은 미리 전쟁을 끝내 놓으셨다.

17] 다시 말씀드리지만, 지금 대한민국 교회는 풍전등화의 상황이다.
암몬과 모압 자손이 예루살렘을 둘러싼 형상이다. 물론 기도해야 하지만, 기도한다면서 성 안에만 있으면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한다. 제발 일어나시기를 부탁한다. 사탄의 세력에게 우롱당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우리만 우롱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도 우롱한다. 우리는 이미 우리의 죄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았는데 우리의 우매함으로 또 다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면 안되기 때문에 일어나야 한다.

18]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집회에, 동성애 반대 집회에 성도들의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난민 반대 집회에 성도들을 참석을 독려해 주십시오.
성도들에게 NAP의 문제점에 대하여 이야기해 주십시오.
차별금지법이 얼마나 위험한지 말씀해 주시고, 반대해 주십시오.
동성애에 대하여 제발 침묵하지 말아 주십시오.
그리고 교회들이 연합하여 같은 의견을 내 주십시오.

19] 일제 강점기 신사 참배에 대하여 회개 했다. 옳지 않은 일을 했다고 우리가 회개해야 한다고 하면서...
그런데 현재의 우리가 그때로 돌아가면 신사참배를 거부할까?
우리가 과연 신사참배를 항거하다가 돌아가신 주기철 목사님처럼 될 수 있을까?
 
그때 교회들은 생각했을 것이다.
‘그냥 잠시만 고개 숙이는 거야. 마음으로는 숙이는 게 아니야. 우리는 주님만을 섬기고 있어. 몇 초만 눈 딱 감으면 우리는 계속해서 예배를 드릴 수 있고 복음을 전할 수 있어. 주님도 이 정도는 이해하실 거야. 탄압 받으면 교회를 유지할 수도 없잖아. ‘신사 참배를 막아 주세요.’ 라고 열심히 기도하면 주님이 막아 주실거야.

정부는 교회를 탄압하기 위해 차별금지법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 그에 대한 터를 닦으려고 극렬 동성애 옹호자 최영애를 국가인권위원장으로 임명했다. 그녀는 취임사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제정하겠다.” 고 공언했다.(2018.9.5.) 인권위는 동성애를 반대하는 한동대, 숭실대를 탄압하고 제자들로부터 교수들을 고발  조치하고 있다. 여성가족부 장관 또한 극렬 동성애 옹호자인 진선미 의원을 임명했다. 진장관은 여성의 날 기념식에서(2019.3.8) '성평등(gender equality) 사회를 향해 공감과 연대의 힘으로 전진합시다' 라고 했다.
교육부 장관으로 동성애 옹호자 유은혜를 임명 강행 했습니다. 유장관은 유치원 유아교육은 국가가 독점 한다는 정치적 시도로 마침내 사립 유치원을 비리집단으로 몰아 사유재산마저 맘대로 할 수 없게 만들었다. 이들 목표는 북한식 집단 탁아소다. 동성애 옹호 확대자 김명수를 대법원 원장으로, 동성애 옹호 조장자 헌법재판관들을 임명했다. 양심적병역거부 (종교적병역거부,여호와증인)를 인정하는 판결을 했다.(2018.11.1)
그리고 낙태죄를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다.(2019.4.11) 영국은 낙태죄 폐지 후 1000배의 낙태가 증가했다. 한국은 한 해 20만명 낙태(보건복지부), 산부인과의사협회는 110만명으로 보고 있다. 하나님이 진노할 판결들이 동성애 옹호 조장자들로 인해 우후죽순으로 내려지고 있다.

이와 같이 정부는 지금 ‘차별 금지법’의 제정을 위해 전방위로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그냥 보고만 있다면, 조용히 신사참배를 하던 교회와 우리가 무엇이 다를까요?

목사님 풍전등화에 있는 조국교회를 위해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이 자료는 일사각오 구국 목회자 연합 (일목연)에서 제공합니다.
   전단지 필요하시면 전화주시기 바랍니다. 기쁨으로 무료로 원하는 만큼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일목연  사무총장  
   윤치환  목사    010-5356-5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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