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석조 (tjrwh7033@hamail.net)
광복75주년  
광복 75주년입니다.
해방동이가 한국나이로 76세가 되었습니다.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다 물도 춤을 춘다/ 기어이 보시 려던 어른님 벗님 어찌 하리/  이날이 사십년 뜨거운 피 엉긴 자취니/  길이길이 지키세 길이길이 지키세
광복절 노래를 아십니까? 우리가 어렸을때는 광복절 노래를 얼마나 불렀는지 60 여 년 전에 배운 것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8월 15일은 광복절 75주년입니다. 역사는 우리의 뒤안길로 사라져 기억조차 하지 않는 이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전쟁이 없는 나라도 역사는 기억하고 있습니다. 순국선열들에게 너무나도 부끄러운 일입니다. 당리당략이 애국인 것처럼 생각하는 이 나라 위정자들의 태도가 안타깝습니다. 올해가 광복절 몇 주년인지 노래는 어떤 것인지 하나님의 백성들은 꼭 기억 해 봅시다.. 해방 된지 75년이 지났는데 일본은 아직도 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기면서 우리의 심기를 불편하게 합니다. 위안부에 대한 망언을 계속하고  군대도 다시 조직했습니다. 그런데 위안부를 위한다고 하면서 여러가지 부끄러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수사에 손도 못대고 정부의 눈치만 보는 수사기관을 볼때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6,25사변 후  70년 동안 하나님께서 전쟁을 막아 주셔서 이렇게 풍요롭게 살아가고 있는데 이 대한민국은 하나님께 감사하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우리 대한민국과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위정자들과 교회지도자들 이나라 백성들이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해야 하는데 사회가 우리교회를 걱정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전염병과 장마가 우리를 놀라게 하는데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않는 대한민국 위정자들과 백성들 너무나 용감하지 않습니까?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때 입니다.그것이 하나님 사랑 나라사랑 하는 일이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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