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석조 (tjrwh7033@hamail.net)
경술국치일을 아십니까?  
경술국치일을 기억하십니까?
8월 29일은 국치일입니다. 단어의 뜻과 같이 나라의 수치스러운 날/ 부끄러운 날입니다.
제2의 국치일을 껶지 않을려면 후손들에게 선열들이 당한 국치의 역사를 분명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나라없는 서름 지금세대는 모릅니다.부모들의 과잉 보호속에 살고 있는 다음세대가 선열들의 고통을 기억 하겠습니까? 한일합방이란 미명아래 우리나라 대한제국 국권을 일본에 넘겨 주는 조약을 맺게한 일곱 매국노 당년의 집권자 총리대신 이완용/내부대신 임선준/법무대신 조증응/농상공부대신 송병준/학부대신 이재곤/군부대신 이병무/탁지부대신 고영희/ 매국노가 이완용 인줄 알았는데 6명의 동조자가 있었습니다.
일본의 총검 앞에 뼈와 살과 피와 땀의 전부를 바치기 시작한 통한의 그날이 110년 전 1910년 경술년 8월 29일 입니다.우리 선인들은 이날을 가리켜 放聲大哭 이라 하였거니와 이날을 시점으로 36년간 온갖 수모를 당하면서 살게 되었습니다.우리말도 자유롭게 할 수 없었고 內鮮一體 란 미명하에 우리의 이름 조차 일본이름으로 창씨개명을 하게 됩니다.우리의 민권이 완전히 박탈,유린되었고 신사참배를 당하여 우리의 종교의 자유가 유린되었습니다.1910년 8월 29일 순종이 한일 합병 조약을 공포하게 됩니다.대한제국 국권은 일본에게 빼앗기게 됩니다. 이 날이 경술 국치일입니다. 나라가 국권을 빼앗긴 날 매국노들에 의해서 나라를 넘겨 주는날이 국치일 입니다.그런 일본은 아직도 우리민족을 우습게 봅니다. 위안부만이 아니라 우리민족 전체에게 보상을 해야 합니다.일본의 지금세대도 조상들의 잘못을 보지 못했지만 조상들의 잘못은 꼭 기억해야 합니다.
제2의 국치일이 있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나라의 부끄러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지만 부끄러워 하지않고 내로남불의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감염병으로 장마로 태풍으로 하나님의 경고가 있지만 하나님을 두려워하지않고 감염병으로 교회를 압박하고 있습니다.주안에서 대한민국민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경외할 때 감염병이 물러가고  대한민국은 든든하게 세워 질 것입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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