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석조 (tjrwh7033@hamail.net)
驚蟄(깨어 기도하라)  
驚蟄(깨어 기도하라)  
3월 5일은 음력  24절기 중의 하나인 경칩입니다. 경칩을 글자 그대로 풀이 한다면 놀랄 경숨을 칩으로 숨어있던 것이 놀라서 깨어난다는 뜻입니다. 절기의 의미로는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는 때입니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개구리가 입을 여는 날이 경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개구리만 입을 여는 때가 아니고 겨울잠을 자던 모든 동물들이 겨울잠에서 깨어나고 모든 식물들의 성장이 시작되는 쉽게 말씀 드린다면 식물에 물이 오르는 만물이 소생하는 때/봄이 사작 되는 때가 경칩입니다.
음력 절기의 하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경칩이 주는 교훈이 있습니다. 모든 만물도 때가 되면 소생 하는데 우리의 모습은 놀라지도 깨어나지도 않고 숨어 있습니다. 놀랄 일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 나라가 방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전염병으로 일상생활의 흐름이 깨어지고 온전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만나지를 못하게 합니다. 숨어 있을 때입니까?
깨어 기도할 때입니다.  다윗이 범죄 할 때 하나님께서 7만 명을 염병으로 죽게 했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온전한 회개로 염병을 그치게 하셨습니다. 우리의 온전한 회개가 없으므로 전염병이 우리를 괴롭히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모세는 나라가 어려울 때 엎드려 기도했는데 영적 지도자가 필요한 이 시대입니다. .
놀랄 때 놀라고 깨어서 기도하는 사순절이 되어 봅시다.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시겠습니까?  항상 깨어서 기도하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봅시다. 감사합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